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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조경산업, 디자인으로 특화되다

작성자
YJ
작성일
2019.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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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
내용

삼목·니아토·미송 방부목 사용된 옥외시설물

와이제이조경산업, 디자인으로 특화되다


이명화 기자 / 승인 2013.12.20 00:32


 
 
  
 
  
 

옥외용 시설물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와이제이조경산업(대표 송휘경, 서강수)이 옥외용 가로등주를 제작해 공급하고 있다.

와이제이조경산업이 제작하는 가로등주는 하드우드와 아연도강관을 사용하고 있으며, 곳곳에 알루미늄 브라켓을 사용해 제작하고 있다.

특허와 디자인등록제품으로 생산되는 가로등주는 조달에 등록돼 있으며 관급과 사급시장에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다.

특히 와이제이의 시설물들은 주로 삼목과 니아토, 부켈라, 미송 방부목을 이용해 시설물을 제작하고 있다.

와이제이조경산업은 옥외용 가로등주 외에도 퍼걸러와 벤치도 함께 제작하고 있는데, 퍼걸러 단체표준을 처음으로 인증받은 기업인만큼 목재의 엄격한 품질관리를 위해 힘쓰고 있다. 그 실천의 일환으로 공장을 쾌적하고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고, 방부목과 일반목재를 따로 분리해서 보관하는 등 조경시설물의 품질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특히 관급시장에서는 목재에서 발생하는 할렬과 틀어짐을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있기 때문에 송휘경 대표는 목재의 건조상태를 가장 중요한 요소로 보고 있다. 그만큼 목재가 비를 맞지 않도록 실내에 항상 보관하고 있으며 함수율 측정기를 항상 목재 옆에 비치해 일정수준 이상으로 함수율이 초과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관리자는 브라켓, 철재, 금속, 나사 등 다양한 파트에서 각 부속품들이 하자가 없도록 신경쓰고 있다.

와이제이조경산업은 이외에도 퍼걸러 단체표준이 요구하는 수준의 품질을 맞추기 위해 일정 수준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각종 절단기와 전동톱, 드릴, 샌더 등 제조설비를 정비하고 함수율 시험기, 염도계 등 다양한 검사설비를 갖춰 조경시설물 업체로서 선도기업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명화 기자  lmh@woodkorea.co.kr


<저작권자 © 한국목재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출처 - http://www.wood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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